트레메인 에모리(Tremaine Emory)가 설립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Denim Tears와 1895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된 크리스털 브랜드 SWAROVSKI®가 손을 잡고,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목면화 트랙슈트를 캐시미어 소재와 수백 개의 SWAROVSKI® 크리스털로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기존의 무거운 면 소재에서 탈피하여, 더욱더 유연하고 나른한 실루엣을 연출한 것이 특징. 컬러는 블랙, 그레이, 핑크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북미 동부시간 기준 2월 21일 오전 11시부터 Denim Tears 공식 홈페이지와 지정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