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X adidas Originals, 20주년 기념 협업 ‘Tying the Knot’ 컬렉션 출시
영국 대표적인 스트리트웨어 편집숍 END.가 adidas Originals와의 파트너십 2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컬렉션 ‘Tying the Knot’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슈퍼스타 빈티지(Superstar Vintage)와 희귀한 실루엣인 Japan OG W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스타 빈티지 모델에는 태슬 디테일이 추가되었으며, Japan OG W는 기존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텅 부분에는 협업을 상징하는 골드 포일 엠보싱이 새겨져 있으며, 블랙 & 화이트 컬러웨이로 출시될 예정. 해당 컬렉션은 오는 3월 7일부터 END.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