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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카다시안, 페라리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

킴 카다시안이 페라리의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의 한 매체는 “킴 카다시안은 페라리 한정판을 포함해 특정 종류의 차량을 구매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현재 킴 카다시안이 어떤 규칙을 위반해 페라리 특정 모델 구매를 금지당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2011년 말레이시아 국부펀드로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사기를 주도한 사업가 조 테이크 로우에게 킴 카다시안이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결혼 선물을 요구하였고, 해당 스캔들과 관련해 미국 FBI로부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킴 카다시안은 페라리 구입을 금지당한 사람들의 비공식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킴 카다시안 외에도 블랙리스트에 오른 유명인에는 50센트, 저스틴 비버 등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