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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AKERS OF THE WEEK : NOV W1

이번 주 역시 수많은 브랜드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 가운데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스니커즈들을 매우 주관적으로 선별하고자 한다. 리한나의 귀환으로 화제를 모았던 푸마 펜티부터 발매 날짜가 확정된 슈프림 나이키 포스 바로크 브라운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스니커즈 라인업을 만나보자. 일부 제품은 빠른 속도로 품절될 수 있으니 참고하길.

휴먼레이스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삼바

 

발매: 11월 3일 금요일

 

가격: 259,000원

 

‘신발은 예쁘지만..가격에서 일단 고민’

 

아디다스와 퍼렐 윌리엄스가 전개하는 휴먼레이스가 다시 한번 클래식한 축구 디자인을 재해석해 출시한다. 이제는 색깔 놀이식으로 너무 많이 나와 지겨운 삼바를 전에 없던 새로운 밝은 색상 팔레트로 적용해 스니커 매니아들에게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부드러운 가죽 갑피, 스웨이드로 마감된 프런트 토, 텅 탭에 양각 처리된 트레포일 로고 등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코리아(선착순), 엔드 클로딩(응모)

펜티 x 푸마 아반티 L

 

발매 11월 3일 금요일

 

가격 219,000원

 

‘정장에도 어울릴 법한 매우 고급스러운 축구화’

 

5년 만에 다시 푸마로 돌아온 리한나의 첫 협업 제품인 아반티가 지난번 블랙과 크롬 컬러 출시에 이어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축구와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섞은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짙은 녹색 가죽 갑피와 접히진 설포, 견고한 고무 아웃솔, 금박으로 마감 처리된 두 브랜드의 로고가 특징.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스타일이 전작과 전혀 다른 무드를 보여준다.

 

푸마 코리아(선착순)

반디 더 핑크 x 클락스 왈라비 부츠

 

발매: 11월 1일 월요일 (국내 기준)

 

가격: 348,000원

 

컨셉에 충실한 완벽한 디테일’

 

스켈레톤 왈라비와 쥬얼리 왈라비 뮬에 이어 햄버거에서 영감을 받아 왈라비 부츠 모델을 재해석해 다시 한번 독특한 협업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갑피와 양쪽 자수 디테일, 햄버거 빵에 올라간 참깨를 연상케 하는 흰색 타원형 모양의 자수가 적용됐다. 제품 택에는 햄버거의 재료가 되는 고기 패티, 치즈, 토마토, 양상추 모양의 패치가 매달려 있는 디테일이 돋보인다.

 

카시나(선착순)

나이젤 카본 x 볼트 바이 반스 슬립온 LX

 

발매: 11월 3일 금요일

 

가격: 159,000원

 

프린팅이 아닌 자수’

 

영국 디자이너 나이젤 카본이 반스와 협업을 통해 빈티지의 미적 감각을 현대적인 디자인과 결합해 재해석해 풀어냈다. 갑피를 덮은 독특한 패턴은 빈티지 카펫을 연상케 하며, 프린팅이 아닌 전체 자수로 장식된 높은 수준의 디테일을 보여준다. 나이젤 카본의 색깔이 잘 녹아든 콜라보다운 제품.

 

반스 코리아(선착순)

카시나 x 팀버랜드 6인치 프리미엄 부츠

 

발매: 10월 27일

 

가격: 338,000원

 

멋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힘든 디자인’

 

팀버랜드의 50주년을 맞아 카시나와 2번째 협업 제품인 팀버랜드 6인치 프리미엄 부츠를 출시했다. 고어텍스 원단과 유니크한 하얀색 비브람 솔, 딥그린 컬러의 다이아몬드 패턴이 적용됐고, 팀버랜드의 택에 ‘카시나’가 한글로 각인됐다.

 

카시나(선착순)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발매: 11월 4일 토요일

 

가격: 미정

 

왜 스웨이드로 출시하지 않았을까?’

 

슈프림과 나이키의 새로운 색상의 에어 포스 1이 출시가 드디어 확정됐다. 바로크 브라운 컬러의 에어 포스 1은 최종적으로 혼합된 스웨이드와 누벅 소재로 출시된다. 그동안의 출시됐던 에어 포스1과 마찬가지로 힐 컵 측면의 슈프림 박스 로고와 슈프림 타이포그래피가 반복적으로 새겨진 슈레이스는 동일하게 적용됐다.

 

슈프림 도산(오프라인)